요즘 중고로 많이 거래되는 2017년 구매한 갤럭시탭 A 10.1 후기이다. 모델명은 SM-P585, 제품명은 갤럭시탭 A 10.1 2016 With S-PEN이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학습지 회사에서 끼워팔기를 해서 많이 팔린 모델이기도 하며 최근 중고 거래에서 많이 보이는 태블릿이다. 구매 그전에 사용하던 태블릿은 LG G PAD2 10.1인치를 사용했었으나 최적화가 덜 이루어진 느낌과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성능도 별로여서 LG 태블릿은 선택지에서 제외했었다. 내가 구매할 당시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면서 10.1인치를 가진 쓸만한 태블릿이 마땅히 없어 구입한 모델이 바로 갤럭시탭A 10.1 이다. LTE버전이며 S-Pen이 내장된 모델로 램이 3GB였다. 스펙과 실사용 리뷰 프로세서와 메모리 ..
동네 이마트 안 노브랜드 코너에서 산 3000원짜리 스피커 스피커는 별도 여유분이 있을만큼 전혀 필요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3000원이라는 가격에 노브랜드는 품질을 얼마나 신경썼을지 호기심이 동했기 때문이다. 노브랜드 스피커 개봉 모델명 : WS-1901 박스 포장은 별것 없이 깔끔한 형태고 제품에 적힌 정보에 따르면 중국 제조사 제품을 이마트에서 수입해서 판매 하는것 같다. 져렴한 제품이지만 구입한 점포에서 A/S도 받을수 있다고 되어있다. 제품 살펴보기 외관은 나름 귀엽게 생겼다. 3.5mm단자로 소스 기기와 연결되며 전원은 USB전원을 사용한다. 큰 출력을 내는 제품이 아닌만큼 USB전원으로도 충분한 전원공급이 될터였다. 케이블 중간에는 유선 리모컨이 있어 볼륨 조절이 가능하고 전원 단자 케이블과 ..
JBL의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TUNE 225 TWS를 구매했다. 커널형(인이어)방식의 이어폰은 귀가 아파 오래 듣기 힘들고 자주 귀에서 빠지는 바람에 오픈형을 선택하였다. 구매 과정 내가 찾던 이어폰의 조건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음질은 중간 이상의 평가 가성비가 낮지 않을 것 위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제품을 찾아보았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오픈형 종류가 별로 없어 선택지가 많지 않았지만 다행히 마음에 드는 제품 하나를 찾을수 있었다. 그 모델이 JBL TUNE 225 TWS 였다. 가격 비교 현재 국내 정식 판매되고 있는 것은 고스트 에디션이라 제품 내부가 비치는게 예뻐보였으나 가격이 7~8만원 정도 하였다. 그러나 해외에서 판매중인 같은 모델의 일반 버전은 3만원 정도에 살수 있으니 해외 직구 하..
Chromecast with Google TV는 2020년 발매했으나 국내는 정식발매 하지 않아 해외 직구를 할수밖에 없다 참고로 이 글에서 Chromecast with Google TV는 크롬캐스트 4세대 또는 크롬캐스트로 줄여 표기하기도 하였다. 구매 과정 배송비를 포함한 최저가를 검색후 주문했다 (해외배송 제품은 판매자가 제품 가격을 내리고 배송비를 많이 올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하여 7만원에 못 미치는 가격을 찾았고 약 1주일 정도 기다리니 도착하였다. 상자가 멀쩡해서 우선 약간의 안도감이 든다. 설치 및 설정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상자 개봉을 시작해본다. 에어캡에서 꺼내 제품 포장을 확인 후 구성품 확인을 했다 선택한 색상은 그냥 흰색이지만 스노우라는 정식 명칭을 가..
콕스 CH-42 헤드셋은 작년 10월 말에 구매하여 지금도 사용중이니 약 10개월 동안의 실사용 후기다. 비슷한 업종의 ABKO를 모기업으로 둔 콕스는 중저가 게이밍 기어 제품이 주력 브랜드다. 2021년 8월 22일 기준 최저가 29,200원이니 저렴한 셈이며 평점은 5점 만점에 4.7점으로 좋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나와, 네이버의 평점으로 동일하며 최저가는 배송비 별도 기준으로 검색 하였다.) 외관 외형은 일반적인 와이어형 유선 헤드셋과 별반 다를 것 없이 평범하다. 휘어지며 위치를 잡아주는 플렉시블 형태의 마이크 케이블을 사용했고 마이크 끝부분과 양쪽 귀부분은 PC에 연결시 오렌지색 LED가 점등된다. 헤드 밴드는 별도 조정이 필요없이 늘어나는 형태로 되어 있고 270g의 무게를 가졌다. 여..
구매 이유 SONY에서 2015년 9월 출시한 NW-A25는 고음질 음원을 재생 할수 있는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로 2016년에 약22만원에 구매했다. 그러고 보니 약 5년 사용후기인 셈이다. 당시 휴대용 하이엔드 플레이어를 표방하며 여러 회사에서 제품을 출시 했으나 금전적인 부담으로 대상에서 제외하고 선택한 소니의 보급형 모델이다. 음원사이트 멜론을 사용중이었는데 고음질 오디오 포맷인 FLAC형식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음원 자체가 별로 없었고 가격도 곡당 1000원으로 비쌌다. 따라서 음원은 주로 MP3 320k 음질로 재생하지만 호기심에 구매해버린 것이다. 제품 설명 화면과 버튼 배치 전면부에는 작은 디스플레이가 위쪽에 있고 하단에는 물리 버튼으로 된 조작부가 있다. 하단에는 3.5mm 단자와 충전 ..
난 중학교 때 라디오 키트 조립하며 납땜한걸 제외하면 납땜을 해 본적 없는 땜린이(?)다. 그래서 여러 기능이나 발열량이 좋은 인두기 보다 연습용으로 1만원 대 만만한 인두기를 찾아봤다. 구성품 일반 사용시 20W로 사용하는 자야 ZD-70 제품으로 골랐다. 동그란 틀에 감긴 납은 별도 구매했고 이것저것 들어있는 세트 가격이 1만원 초반으로 저렴한 인두기다. 주변 용품은 얼마 안하지만 각각 구매하면 배송비가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세트로 주문했다. 저렴한 납땜 세트인만큼 거치대는 묵직한 느낌이 없어 별도 고정이 필요해 보였고 플럭스와 납은 중국산이다. 납 흡입기 납땜 제거 할 때 사용하는 납 흡입기는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지만 소모품인 솔더윅 보다 세밀한 작업은 어렵다. 솔더윅이 필요할 정도의 작업은 숙련 ..
부모님의 알뜰폰 단말기로 갤럭시 A32를 구매할 때 참고했던 정보와 형제 모델 갤럭시 점프간 스펙 비교에 대한 글을 써보려 한다. 제품 구성 제품 구성은 휴대폰과 분리핀, 충전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폰은 없지만 충전기는 주니 다행이다. 후면은 4개의 카메라와 플래쉬가 왼쪽위에 몰려 있다. 안보고 버리는게 국룰인 제품 설명서 제품 설명서에는 각 부분 명칭과 나노 심 카드 삽입 방법이 적혀있다. 외관 데이터를 전송하며 비교해본 J7과 화면 크기 차이 하단 물리버튼이 없어지고 전면 카메라는 노치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이 넓어졌다. 디스플레이 전면은 노치 디자인을 적용해 카메라 렌즈 크기 만큼 화면이 가려진다. 우측에는 물리버튼이 있으며 사진 좌측의 측면버튼과 우측의 음량조절 버튼이 있다. 왼쪽 측면에 위치한 ..
카메라와 렌즈를 가지고 다니는건 생각보다 번거로운 일이다. 사진과 영상 실력이 좋은 지인은 이렇게 말한적이 있다. "입문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무게와 부피다."라고... 휴대가 불편하면 쉽게 흥미를 잃고 안정적인 촬영을 위한 관련 용품의 요구 최대 하중이 높아져 비용도 부담 된다는 것이다. 100d 살펴보기 캐논에서 2013년 출시한 100D는 화려한 기능과 성능은 아니지만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로 DSLR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모델이다. 후속 모델 200D가 출시되며 단종되었지만 신품도 쇼핑몰에 있고 중고 마켓에서 저렴하게 살수도 있다. (오래 쓰다보니 그립 부분이 변색 되었다.) 100D 앞면의 검은색 캡을 열어 렌즈와 결합시킬수 있고 캐논 렌즈중 EF렌즈와 EF-S를 사용 할수 있다. 서드파티 제..
어안렌즈 구매 이유 360° VR사진을 촬영하고 싶어 구입한 삼양 8mm 어안렌즈는 평범한 사진에서는 잘 쓰지 않기에 내겐 VR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렌즈일 뿐이다 (넓은 화각을 활용해 컷 수를 줄여 스티칭의 편리함을 위해 구매한 것이다.) 이번 글은 어안렌즈를 구매예정인 분들이 참고 하면 좋을듯 하다 삼양 옵틱스는? 먼저 8mm f3.5 UMC FISH-EYE CS II를 생산하는 삼양 옵틱스는 우리나라 광학기기 제조 회사로 삼양이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있다 해외에서는 Rokinon이라는 브랜드로도 수출되었고 XEEN이라는 시네렌즈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다 가격 대비 좋은 화질을 가져 유명 렌즈회사 칼자이즈의 이름을 딴 삼자이즈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제품 구성 탈착 가능 꽃잎 모양 후드 전면 및 후면 캡..
캐논 광각 줌 렌즈 10-18mm 구매 이유 보통 건물 내부 구조 촬영이나 풍경 사진 촬영시 화각이 넓은 광각렌즈를 많이 사용한다 나 또한 건물 내부 구조 촬영에도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대다보니 좁은 화각의 한계를 느껴 보급형 DSLR인캐논 100D와 광각 줌 렌즈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중 캐논 10-18mm 렌즈를 선택하게 된 건 바디와 같은 제조사, 타 모델에 비해 저렴하다는게 이유였다 (당시 렌즈의 스펙에 대한 정보도 볼 줄 몰랐다) 지금은 블로그용 사진을 제외하고는 사진을 잘 찍지않고 넓은 화각이 필요하지 않아 고이 모셔 두는 중이다. 10-18mm 렌즈는 출시 된지 꽤 오래된 모델 임에도 불구하고 다나와 기준 EF-S마운트의 광각 줌렌즈 중 가장 인기 모델이며 저렴하다 ※ EF-S마운트 캐논의 D..
구매 이유 내가 사용하는 카메라는 캐논에서 2013년 출시한 보급기인 100d 모델이다 구매 후 표준 화각의 줌렌즈가 필요해 몇가지 모델을 찾아봤다 축복이라는 별명의 캐논 EF-S 17-55mm F2.8 IS USM는 좋은 화질과 선예도를 가진만큼 비쌌고 번들렌즈인 18-55mm 렌즈는 성능이 아쉬워 써드파티 렌즈로 다시 찾아보았다 그중 시그마의 17-50렌즈는 탐론 보다 더 비싸지만 화질은 거의 비슷해 결국 탐론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탐론 17-50mm 렌즈에 대해 1. 제품명으로 알아보는 렌즈 정식 제품명은 TAMRON SP AF 17-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 [IF] (모델명 A16) SP : 탐론의 고급 렌즈군에 속한다는 의미 AF : 자동 초점(수동 가능한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