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쿨러 정말 필요할까?
- IT & 전자기기/정보와 소식
- 2022. 3. 28.
노트북 쿨러 정말 필요할까?
"노트북 쿨러"라고 검색을 하면 "거치대만으로 충분하다"와 "노트북 쿨러가 있어야 한다" 또는 "없어도 된다"라는 서로 다른 의견이 있다.
그래서 간단한 실험을 통해 노트북 쿨러가 정말 필요한지 테스트해보았다.
노트북 쿨러의 쿨링 성능 실험
실험은 하판 열 배출구가 있는 노트북으로 진행했으며 노트북 쿨러의 쿨링 방식은 거치 방식으로 바닥면에 쿨러가 있는 쿨링패드로 진행하였다.
또한 온도 체크는 하드웨어모니터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하드웨어 모니터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s://www.cpuid.com/softwares/hwmonitor.html
HWMONITOR | Softwares | CPUID
HWMonitor is a hardware monitoring program that reads PC systems main health sensors : voltages, temperatures, fans speed. The program handles the most common sensor chips, like ITE® IT87 series, most Winbond® ICs, and others. In addition, it can read mo
www.cpuid.com
아이들(Idle) 상태
아이들 상태에서는 쿨링패드를 사용하건 안하건 차이가 없었다.
부하를 주었을 때
노트북에 몇 가지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부하를 걸어보았다.
쿨링패드가 없을 때는 평균 76도 정도의 온도를 나타내었고 쿨링패드를 사용했을 때는 평균 67도 정도의 온도로 약 9도 정도 쿨링 효과가 있었다.(노트북과 쿨러의 제품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다만 이 경우 노트북 하판에 열 배출구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클 수도 있으니 참고 바란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작업을 할 때라도 쿨러가 있으면 부품의 수명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노트북으로 시스템 자원이 많이 필요한 게임이나 그래픽, 영상 프로그램을 다룬다면 노트북 쿨러를 사용하는 게 좋고 가볍게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작업 정도로 사용한다면 거치대만 사용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거치대도 바닥면과 노트북 하판의 간격을 크게 만들어 쿨링 효과를 볼 수 있다.)
노트북 쿨러 선택 기준
쿨링 패드는 고정된 장소에서 사용하기는 좋고 부가적인 기능도 많은 편이지만 가지고 다니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고 흡입 쿨러는 이동성이 좋지만 하판에만 열 배 출구가 있는 경우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소음에 민감한 편이라면 제품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팬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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